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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후기

2016.09.21 01:10

니콜 드뎌 봤네요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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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보나베띠
언니 이름 니콜
기나긴 추석연휴....

밤에 잠은 안오고 갈데는없고....연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나베띠에 저나했더니 니콜 된다고 합니다~ 투샷예약하고 고고씽

솔직히 기대 안했습니다..여기저기 후기는 봤지만 그니콜이 이 니콜이겠나...하는 마음에

문을 똑똑 두드리니....우리나라 언니가 수줍게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네요...

들어가서 말을 해보니까 태국 처자였네요...하지만 간단한 한국말하니 영어 안써도 되고 하니 좋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 샤워를 하는데 ...정말 샤워만 해주네요

침대에 누웠는데...에어컨을 세게 틀어놔서 춥다고 하면서 안기는데 정말 애인 같은기분이 들어서 안고만 있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니콜이 도발을 하네요...딥ㅋㅅ를 하고 천천히 ㅇㅁ 들어오는데...이십대 애인과 같이 하는 느낌이 듭니다... 내 아랫도리 동생놈을 입에 머금고 하는데...아이컨택 하는데 확 입에 싸지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ㅇㄹ.반응 좋네요 물도 폭포까지는 아니지만 재법 나오고요
ㅅㅇ소리도 부르르 떨면서 내는데....제가 환장 하겠더라고요

ㅋ씌우고 그녀의 동굴로 입성합니다...ㅈㅅㅇ에서 조금 움직이다가 ㅎㅂㅇ하는데 오빠 좋아를 연신 내뱉는데....뒷모습 죽입니다

다시 ㅈㅅㅇ로 돌아와서 펌핑을 하는데....그녀의 표정 압권이네요
인상 쓰면서 오빠좋아를 외치는데....점점 쪼임에 시원하게 발싸...

잠시 그자세로 있는데 그녀도 가만히 제 등을 쓰담으면서...괜찮냐고 하네요....아래도리놈을 빼고 누우니 정성스럽게 닦아줍니다

그리고 잠시 제품에 안겨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네요.....한 10분정도 이야기 하다가 그녀의 눈빛이 변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를 탐닉하고 저도 그녀를 탐닉하고 일차전이 사전 탐색이었다면 이차전은 짐승이 되었네요

다들 아시겠지만...이차전은 일차전보다 좀더 오래 하지요...ㅋㅋㅋ
그리고 다른 업소 언니들은 이차전 하다가 자기가 힘들다고 하면서 중간에 손으로 해주다가 다시 ㅅㅇ 하는데 니콜은 그런거 없습니다

반응도 일차전보다 다 격앙되어서 제가 오히려 옆방에서 오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들정도 였고요

이차전도 훌륭하게(?)마무리 하고 서로 담배 하나 피고 씻고 나왔습니디

하드한 서비스를 원하시면 그닥 추천하지는 안지만 애인같은 느낌이라면 강추합니다

왁꾸도 괜찬습니다~몸매는 죽이고요~

전 이언니 재접률 100%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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