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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신림 올리브
언니 이름 지효

먼저 휴게텔 원가권을 지원해준 프2님과 신림올리브 스탭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휴게텔은 첨인데 기대하고 갑니다
신림역으로 갑니다 1시간40분정도 걸리네요
도착해 전화를 걸려하니 배터리가 다 나갓네요 예약한시간은 6시인데 ㅠㅠ 근처 핸폰가게에서 살짝충전하고 전화합니다
오피스텔건물이더군요 보고싶은 매니저들은 다 예약된듯 사이트에 없는 지효를 추천해주더군요 올라가 똑똑하고 들어갑니다
섹기잇는얼굴에 육덕지네요 괜찬네요 인사하며 앉으니 마실것을 준다며 뭐나실거냐 물어보네요 물한잔달라합니다 한잔 얻어먹고 쇼파에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얘기합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얼마 안남앗네요 얼른 씻으라는 지효 그녀에 말에 후딱가서 씻습니다 씻고 나오니 옷을 벗는 지효 가슴겁나 큽니다 골반 큽니다 뱃살좀 잇네요 ㅎㅎ 저도 한덩치해서 연애을 할수 잇을지 의문되네요 침대에 똑바로 누우라며 가슴애무하면 느끼냐 묻네요 살짝 느낀다하니 살짝해주다 바로 내려가 제 똘이를 빱니다 촵촵 맛나게 빨아주네요 어느정도 발기가 되니 콘을 씌우네요 대화를 오래해 시간이 없거군요 역립도 해야되는데 ㅎㅎ 가슴도 좀 빨고 ㅎㅎ 지효가 제 똘이에 올라타 아~ 하며 떠어억을 치네요 기분좋네요 좀 하다 지효를 눕히고 허리를 높이 올려 제 똘이를 꽂아 넣어 떠어억을 칩니다 걱정외로 잘 들어가 기분좋게 칩니다 퍽퍽하며 좀 하다 뒷치기 자세로 합니다 지효 엉덩이 큽니다 한참 주물르다 꽂아넣습니다 살짝죽엇는데 넣어서 하다보니 발기가 되네요 너무 기분좋아 지효한테 한번 쪼여달라합니다 살짝쪼여주는데 오래는 못 쪼이네요
땀이 나도록 쎄게 박다보니 어느새 모르게 사정을 햇네요 사정한상태로 몇번 박다가 똘이가 더이상 발기가 안되 뺍니다 아쉽게도 ㅠㅠ
지효가 콘을 빼주고 바로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와 옷을 입으며 담에 볼때 먹는거 사올테니 뭐 먹고 싶냐 물으니 장난이겟지만 오빠라 라네요 ㅎㅎ 귀여운것 내가 잘햇나 햇네요 짐 챙겨 나가며 한번 껴안고 뽀뽀하며 나옵니다 담에 꼭 한번 더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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