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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신촌 밀키스


② 방문일시: 2017.1.10. 2시부터 4시까지!!


③ 파트너명: 아라


④ 후기내용

 

 

 1) 후기에 앞서 헛소리

 

 안녕하세요 키스방 후기는 처음쓰는 사자입니다

 

 사람들이 닉네임 라이언 넣었다고 욕해서 그냥 사자로 쓰고있습니다  

 

 혹시 그럴리는 없겠지만 사자를 직접 보고 싶으시면 채팅창에 자주 출몰하므로 편하게 말을 거시면 됩니다. 사자는 물지 않아요 !  

 

 

2) 아라매니저 예약한 이유

 

 

 사자는 궁금한걸 못 참는 답니다. 그래서 궁금증이 생기면 무조건 봐야하죠  그래서 아라를 보러갔습니다. 하하하...

 

 

3) 예약부터 접견전까지 과정

 

 

 새벽에 3시에 잤지만 어떤 친절한 회원님이 키스방은 5분마감된다며 무조건 11시 딱 되면 예약을해야한다고 해서, 자꾸 잠을 뒤척입니다. 나중에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네요... 걸리면 가만안둘테다

 

 

 아무튼 그래서 10시 59분 50초부터 전화를 거는데 통화중이네요... 이럴땐 무한 스토킹이 답이죠!!

 

 미친듯이 끊고 전화걸고 끊고 전화걸고를 합니다. 다행히 한 3번하니 받으시네요.

 

 전화를 받았으니 인증을 해야겠죠? 그래도 인증은 나름 쉽네요.

 

 실장님이 몇명오냐 누구 볼거냐? 몇시간 할거냐 물어보십니다.

 

 아라로 3시간 볼게요 했더니 망설이십니다. 초객이라서 펑크낼지도 모르는데 3시간이면 매니저한테 타격이 갈수도 있으니 부담스러웠다고 나중에 들었지만요. 착한 실장님 ㅎㅎ

 

 그래서 한 시간은 너무 아쉬울거 같아 현실 협상을 하여 55분 2타임만 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가는길에 휴게소에서 이것저것 바리바리 사서 신촌으로 갑니다 ㅎㅎㅎ

 

 4) 상세후기

 

 밀키스를 가니 대기하는데 밀키스도 주시네요 ㅎㅎ

 

 전 밀키스 사랑합니다. 근데 방금 밥을 먹어서 끌리지 않네요... 이 밀키스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 순간 아라가 들어오네요 

 

 다른게시판에서 제 후기 보신 분을 아시겠지만 제가 낯을 많이 가려요. 수줍은 사자에요

 

 그래서 혼자 아무말 안하고 있으니 아라가 말을 걸어서 쳐다보네요 ㅎㅎㅎ;;;; 사실 문열고 들어올때 봐야하는데... 부끄러워서 아래만 봤다고... 칫...

 

 아무튼 말을 거니 사람이 자동적으로 쳐다보겠죠? 와 첫인상이 다른것보다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요 ㄷㄷㄷ;;;; 모델몸매...

 

 오피다니면서 볼수 없던 몸매를 처음 봐봤네요. 그리고 얼굴도 예쁘고 귀여워요. 아가아가해요 ㅎㅎㅎㅎ 보자마자 덮칠뻔했다고... (아 솔직히 하나 아쉬운거는 화장... 예쁜 얼굴이 가리던데... 이크기면 안보이겠지? ㅎㅎㅎ) 

 아 나란 사자 변사자... 들어가자마자 쫓겨날뻔 ㅠㅠ

 

 그래도 어제 많이 달려서 오늘은 이성의 끈을 잘 잡고있네요.. 

 

 키스방은 뭐하는데인지 모르지만 이런건 반칙!!!

 

 특히 오피만 다녀서 키스방 수위도 모르는데... 아무튼 가까스로 이성의 끈을 붙잡고 얼굴을 마주치지않으려고 자꾸 고개를 돌리는데 자꾸 가슴이랑 허벅지 봤다는건 안비밀이고... 무슨 말을 쓴거지... 아무튼... 그랬다구요...

 

 그렇게 손도잡고 발도 잡고 가벼운 스킨쉽만 하며 한시간은 잘 참았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더이상 참기가 힘드네요

 

 덮치고 싶은 마음을 꾹 참다가 너무 힘들어 그냥 정말 가볍게 정말로 진짜진짜 가볍게 뽀뽀만 몇번했어요. 뽀뽀하다가 덮칠뻔한건... 안비밀...

 

 진짜 오피였음 이미 덮쳤는데... 칫 키스방이라 못덮치다니...

 

 오피에 이런 몸매에 매니저 있으면 진짜 매일간다

 

 그렇게 남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다가 2시간이 차서 나왔네요. 아 나가기 싫어 안나가고 싶은데... 그러면 다음에 못보니 꾹 참고 나왔네요 ㅠㅠ

 

 그래도 첫 키스방 체험이 너무너무 좋아서 다행이네요. 다음에 또 접견하면 낯 더 안가릴테니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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