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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3:”불륜녀컨셉이 좋아”, 외모는 천상여자, 말투는 선머슴아

 

업소: 강남 FIFA

언니: 테리+3

일자: 20171

 

방안에 들어서면 5분내에 누구든 자기 페이스로 휘어잡고 끌어가는 언니들이 있다. 테리는 바로 그런 경우이다. 누구든 방안에 들어가서 그녀와 얘기 몇 마디만 나누고나면, 그녀의 독특한 말투가 주는 매력에 푹 빠져서, 그리고 엄청난 양으로 쏟아내는 언어폭탄에 파묻혀서 입만 아하고 벌리고서 그녀의 말을 듣고있게 될 것이다.

 

일단, 그녀는 외모상으로 더 이상 여성스러울 수 없을 정도로 천상여자이다. 얼굴은 조막만하게 작고 예쁘장하며, 몸매는 날씬하다. 키도 어느 정도 있어서 160대중반은 넘을 것같다. 얼굴에서 연예인 싱크도 제법 나오는데, 본인은 이보영을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가만히 살펴보니 비슷한 느낌이 있긴 하다.

 

그녀가 스스로 이보영을 닮았다고 얘기하게 된 것은, 뭔가를 얘기하다가 그녀가 예전에 강남에 연예인이라는 가게가 있었다는 얘기를 했다. 그리고, 그 가게는 언니들 이름을 전지현같이 연예인이름으로 지었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에게 너는 이름이 뭐였는데?”라고 물었더니, “나는 그 가게 아니었어.” “그럼 그 가게에 갔으면 어떤 이름으로 지었을 것같아?” “아마도 내가 닮은….이보영?”

 

그녀의 말투는 약간 걸걸한 남자목소리 같은 느낌도 약간 들어있고, 속사포를 쏘듯이 말도 빠르다. 그리고 생각하는 것이 조금은 남달라서, 약간은 엉뚱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그녀의 말만 커튼 뒤에서 듣게 된다면 운동하는 약간 우락부락하고 성격이 거친 여자를 떠올리게 될 것같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녀가 운동을 좋아하기도 한단다.

 

이름에 관한 얘기가 나와서 그녀에게 그래도 테리는 다른 축구선수들 이름보다는 남자같진 않고 약간 여자같긴 하다고 했더니, 자기도 그렇게 생각한다면서, 안그래도 손님들 중에 FIFA의 이름이 모두 남자같아서 꺼려지는데 개중에서는 테리라는 이름이 예쁘다고 자기를 찾아온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름 득을 본 거지…”

 

이름을 왜 테리로 고르게 되었는지 물어봤더니, 그녀의 사차원적인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원래 자기는 긱스로 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긱스는 여자친구의 어머니와도 자고, 여동생과도 잤다면서…. “그건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거 아니겠어?” 테리도 긱스만큼은 아니지만, 동료의 와이프와 자는 바람에 그 동료가 첼시를 떠났지만 자기는 뻔뻔하게 그냥 남아있고, 그 동료의 애가 누구의 앤지를 가지고 여러가지 말들이 많다면서… “완전 쓰레기잖아.” “이런 쓰레기 너무 좋아.” 하여간 그녀는 평범하지는 않다.

 

테리는 말투가 참 특이해서 처음에는 그녀가 서울이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줄 알았다. 그런데, 아무리 들어도 어느 지방의 말투인지를 모르겠길래 그녀에게 물어보니 고향이 서울이랜다. 그런데 왜 말투가 그런지 물어보니, 안그래도 사람들에게 자기 말투가 특이하다는 말은 듣고 있다고 한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양치를 마친 다음에 샤워기의 물을 틀었더니, 그녀가 욕실문앞으로 와서 물어본다. “씻겨줄까?” “씻겨줘?” “그럼…” 씻겨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다. 그녀가 올탈하고 들어와서 씻겨주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벗은 몸매는 정말 일품이었다. 얼굴이 작다보니 아마도 8등신이 아니라 한 9등신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다.

 

방안의 침대는 매트리스만 2개를 겹쳐 놓았다. 이렇게 해서 좋은 점은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테리도 이전에 다른 가게 있을 때 침대가 한번 무너져버려서 당황했던 적이 있다고 한다. 단점이라면 보기에 그다지 좋지는 않다는 것인데, 보기 좋은 것보다는 실용적인게 낫기는 낫다.

 

침대에 먼저 누워 있었더니, 그녀가 침대로 올라오면서 삼각애무를 먼저 시작한다. 삼각애무는 제법 잘해준다. 그녀가 가슴을 해줄 때, 두 팔로 바닥을 집고 있었고, 그때 나는 그녀의 가슴도 살짝 만져보면서 그녀의 두 팔도 붙잡아 보았다. 그런데, 그녀의 두 팔을 붙잡았을 때는 깜짝 놀랐다. 팔에 근육이 장난아니게 잡혔기 때문이다. 아무리 만져보아도 이건 운동을 엄청나게 많이 하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것이다.

 

그녀에게 혹시 운동을 하는지 물어보니, 최근 2주동안은 하질 못했지만 원래 피트니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것도 웨이트쪽을 좋아한다고 한다. 두 팔로 뭔가를 드는그녀의 여리여리리한 몸매를 보고서는 그녀가 운동했을 거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었는데

 

삼각애무를 마치고는 오빠도 해줄래?”라고 물어본다. “그럼!”이라고 대답하면서 그녀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했다. 키스는 잘 받아주기는 하는데 그녀가 그다지 즐기는 것같아 보이진 않았다. 이어서 가슴 쪽으로 내려가보는데, 가슴이 크지는 않았다. 아마도 A컵 정도 되는 것같다. 나중에 그녀와 얘기하다보니 자기는 속옷을 예쁜 걸로 입는 걸 좋아하는데, 특히 브래지어는 반드시 뽕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가슴역립때의 반응은 자연스러운 편이었다. 그런데, 가슴 주변으로 옮겨가니 그녀가 못견뎌 한다. 그러고나서 다시 가슴쪽으로 돌아왔더니 그녀는 더 민감해져 있었다. “너무 예민해진 것같아…”라면서 두 손으로 유두를 가린다. 그녀는 서서히 달아오르고 한번 달아오르면 온몸이 예민해지는 스타일같다. 이어서 아래로 내려가서 클리를 역립하기 전에 허벅지 안쪽을 역립하려고 했더니, 그녀가 예민해져 있으니 거기는 하지 말고 바로 클리로 가달라고 부탁한다. 아래는 털도 자연스럽게 나 있고, 역립에 대한 반응도 좋은 편이다.

 

본게임에서 그녀는 다리가 길고 날씬하면서도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원없이 즐겨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기억나는 장면은 그녀의 두 다리가 길면서도 유연해서 두 다리를 올려서 가슴쪽으로 접히게 했더니, 무릎이 가슴이 아니라 거의 턱밑까지 닿았다. 지금까지 그녀만큼 다리가 긴 경우는 보질 못했고, 무릎이 턱에 닿을 정도로 유연한 경우도 거의 보질 못했다. 게다가 그녀는 그 자세로 펌프질을 해도 자세를 오래 유지하고 풀지 않으면서 잘 받아주었다. 그러다보니 본게임때는 거의 마음대로 찌르고 돌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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