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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강남 FIFA


② 방문일시:1월9일


③ 파트너명:펠라이니






④ 후기내용:

-마카도르생각-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쓰는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실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언니의 컨디션이라던가 분위기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진다는 것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언니도 로봇이 아닌 사람인지라 누구에게나 똑같은 서비스를 할수는 없는거겠죠.이상 마카도르 생각이었습니다.

눈팅만하다가 출근부에 올라와있는 펠라이니를 보고는 이른시간에 예약하려 했더니 야간이라 확실치 않다는 실장님 그래도 일단 예약 잡아놓고 퇴근 시간을 기다려봅니다.

나머지 일과를 하는데 오늘따라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다른날 같으면 퇴근도 느릿하게 하는데 오늘만큼은 일사분란하게 칼퇴 퇴근하며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볼수 있다는 말을 들으니 발걸음이 더욱 가볍습니다.중간에 허기진 배를 간단하게 채우고 언니에게 힘써야 하니까 속이 허하면 힘못쓸까봐요.

강남에 도착해서 시간이 되어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언니 준비되는데로 모신다고하시네요.벌써부터 가슴은 사정없이 뛰고 펠라이니와의 오랜만에 재회라서 더욱 흥분되고 긴장됩니다.

방앞에 도착해서 살며시 노크를 해봅니다.문이 열리고 펠라이니가 "오빠!잘지냈어"라고 하며 방긋 웃으며 저를 반겨줍니다.

오늘은 첫만남때 입었던 호피 란제리를 입고 저를 마중해주는 그녀의 색시한 모습에 이미 내동생은 기립하려고 꿈틀대고 있습니다.펠라이니를 보기위해 미리 준비해간 조각케잌을 건내줬더니 엄청 좋아합니다.오빠는 센스쟁이라고 칭찬해주네요.지난번 케잌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고맙다고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살며시 입맞춤을 하네요.

오늘도 쇼파에 앉자마자 바로 폭안겨 키스하며 "왜이렇게 오랜만에 왔어요?보고싶었잖아요"라고 말하는데 빈말이라도 너무 좋네요.시원한 음료 한잔하며 담소나누는것도 잠시 먼저 탈의하고 샤워하러 가자고 저의손을 잡아 끄네요.같이 양치하며 이야기도 하고 서로의 알몸을 보고 감탄합니다.오늘은 제몸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는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샤워마치고 먼저 침대에 가서 누워있으니 잠시후 그녀가 사워마치고 나와 누워있는 제모습을 보고 "오빠 왜그렇게 요염하게 누워있어.확 덮쳐버리고싶네."라고하며 제게 다가와 옆에 누우며 진짜 확 덮치며 키스해옵니다.오랜 연인이 장난치는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계속해서 들어오는 폭풍키스 오늘은 그녀가 먼저 애무해오네요.모든걸 맡겨볼까합니다.애무를 너무잘해주는그녀 특히 내동생을 한껏입에 머금고하는 BJ는 정말 끝내주는 서비스네요.애무를 잘받다가 69로 자세를 잡고 저도 그녀의 소중이를 탐닉해봅니다.그녀의 소중이로 혀를 가져가 클리를 공략하니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고 몸을 부르르 떠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펠라이니는 너무 잘느끼는것 같네요.점점 격해지며 소리내어 빨아주니 다리를 부르르 떨며 신음소리가 울려퍼집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장비착용하고 그녀의 소중이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내동생 따뜻함과 쪼임이 너무좋네요.오늘은 허리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네요.
너무 흥분했는지 엄청 젖어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안아주고 제가 밑에서 펌핑을 해봤습니다.제고막이 찌져지는듯 신음소리가 들려옵니다.그소리에 더욱흥분되어 멈출수가 없었습니다.하지만 자세는 바꿔봐야지요.앉은 자세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받쳐주며 흔들어 줬더니 "오빠 나미치겠어!"라고 소리칩니다.그녀의 엉덩이에는 흥분한걸 감출수없는것 처럼 미끌한 그녀의 물이 흘러내리는게 제손을 적셨습니다.그때 정자세로 바꾸려했더니 뒤로 해달라고 하는 그녀
저번에도 그랬듯이 펠라이니는 뒤로 하는걸 너무 좋아합니다.

다리를 모으고 업드린자세로 넣어봅니다.엄청 좋아하는 펠라이니 소중이가 마구 쪼여줍니다.점점 신호가 와서 정자세로 바꾸고 천천히 삽입을 하고 뿌리끝까지 들어간것을 확인하자 허리가 요동을 칩니다.밑에서 허리를 사정없이 흔드는 그녀 절정에 끝이 왔는지 엄청 느끼며 흔들어 대네요.

그리고는 숨을 멈추며 동작도 멈춥니다.저도 못움직이게 꽉끌어 안고 다리로 감싸네요.그렇게 두세번을 느꼈는지 같은 행동합니다.

저도 그에 맞춰 깊숙히 삽입후 허리로만 움직이며 그녀의 느끼는 포인트를 계속 공략했죠.이제는 저도 참을 수없어 강하게 펌핑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잠시 서로 꼭 끌어안고 가뿐 숨을 고르며 서로의 체온을 마음것 느껴봅니다.

아참 펠라이니는 비흡연이네요.담배연기 맡으면 머리가 아프다고하니 같이있는 한시간 조금더 가깝게 지내고싶으시다면 참으시길 바랍니다.


P.S 지난번에도 말씀드린거 소중이도 소중이지만 가슴이 더 민감한거 같습니다.부드럽게 애무 해주신다면 그녀의 활어 반응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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