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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2: 작은 고추가 맵다, “저 몸에서 저런 파워가…!”

 

업소: 강남 FIFA

언니: 카사노+2

일자: 20171

 

“40은 돼?”

“40은 되죠.”

 

그녀와 본게임을 하는 도중에 워낙 그녀의 몸이 가벼워서 내 한 팔로도 번쩍 들 수 있겠다싶어 이 정도면 40이 안되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봤더니, 40은 넘는다고 말한다. 카사노는 키도 150대 중반정도인 것으로 보이고, 더 빠질 데가 없어보일 정도로 슬림한데도 40이라는 마지노선을 넘지는 못하나보다.

 

이날은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이 되는 언니가 있는지 물어봤더니 4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중에는 오래전에 만나서 즐달했던 언니도 있고, 최근에 만나서 즐달했던 언니도 있다. 그런데, 전혀 본 적이 없는 이름이 하나 있어서, 잠시 고민을 하다가 만나보지 못했던 언니로 예약을 했다. 그녀가 카사노이다.

 

나중에 그녀와 얘기를 하다보니 그녀의 이름을 보지 못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녀는 거의 주말야간조로 출근했나보다. 기본적으로 평일주간조를 찾는 나로서는 만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평일주간에 나온 이유는 업소에서 급히 연락해와서 생리등으로 출근한 언니들이 너무 적으니 나올 수 있으면 나와달라고 부탁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오후시간이었는데도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직 출근할 때 입은 사복을 그대로 입고 있었다. 내가 첫타임이었던 것이다. 그녀가 입은 옷은 몸에 착 달라붙는 청바지에 약간 헐렁한 니트였다. 덕분에 그녀의 상의 사이로 손을 넣어 허리를 만져볼 수 있었는데, 슬림 그 자체이다. 그녀가 앉아서 만지작거리고 있는 하얀 옷이 있는데, 크기로 봐서는 좁고 작아서 상의인 것같은데, 그녀 말을 들으니 평소에 출근하면 입는 원피스인가보다. “늘리면 늘어나요…”

 

그녀의 와꾸는 깡마른 여자들에게서 전형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인상이다. 몸매가 워낙 아담슬림하다보니 조금은 어려보인다. 교복을 입으면 딱 고등학생처럼 보일 것같기는 하다. 그녀 말로 고등학교때 입던 교복을 아직도 집에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걸 가져다 입으면 대박일 것같다. 그래서 그녀에게 원래 이 가게가 디즈니라는 이름을 쓸 때는 언니들이 주로 교복이나 메이드복을 입고 있었다고 말해주었다.

 

처음에 문을 열고 들어가서 그녀를 보았을 때는 워낙 작고 마른데다가 태도에서도 약간은 초보틱한 모습이 있어서 약간 걱정을 했었다. 이런 유형의 언니들의 경우에 연애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연애를 즐기긴 즐기더라도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서 조금만 있으면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건 기우였다.

 

우선, 쇼파에 앉으니 바로 옆 자리에 딱 달라붙어 앉더니, 먼저 팔짱을 끼기도 하고, 머리를 기대어 오기도 한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한 손이 은근슬쩍 아래로 향하더니 바지 위로 동생을 쓰다듬어주기도 한다. 이때부터는 이거 보통내기가 아닌 것같은데…”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나는 그녀의 이름을 듣고서 내가 축구에 크게 관심이 없다보니, 일본선수의 이름인 줄 알았다. 일본 사람들 이름에 “…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에게 왜 하필이면 일본선수 이름이냐고 타박을 주었더니, 그녀가 샐쭉한 표정을 지으면서, “일본선수 아닌데요. 이탈리아선수인데요..”라고 말한다. 허허 그렇구나.

 

그녀에게 이름은 본인이 고른 건지 물어보니, 그냥 실장님이 지어줬다고 말한다. “왜 그걸로 골라줬을까?” “글쎄요. 카사노바….” ? 그러고보니 그녀의 이름은 카사노바에서 한 글자만 뺀 것이다. “실장님이 너를 보고 카사노바를 떠올렸나보다.” 그녀에게 슬쩍 남자들 많이 울려봤느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은 정색을 하고 아니라고 말하지만, 그녀가 홀린 남자들이 제법 많을 수도 있을 것같다.

 

어느 정도 쇼파타임을 보내고 나니 샤워를 하자고 일어선다. 먼저 양치를 하고 샤워부스로 들어가니 그녀가 뒤따라 들어와서 샤워서비스를 해준다. 이때 처음으로 그녀가 완전히 벗은 모습을 보았는데, 몸매는 극슬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녀에게 물어본 바로는 항상 이렇게 슬림하지는 않았고, 예전에 제법 살이 찐 적도 있다고 한다. 그 후에 살이 빠진 거라고…. 그런데, 그녀의 팔목을 보면 뼈대가 가늘어서 뼈가 앙상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다. 그래서 원래부터 그렇게 마른 체질을 지닌 것으로 보여서 원래 살이 쪘었다는 말은 좀 의외였다.

 

샤워부스에서 처음으로 그녀의 가슴을 보았는데, 깡마른 몸매와는 어울리지 않게 한 B+ 혹은 C컵정도로 제법 크다. 그런데, 가슴의 모양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의느님의 손길을 빌린 것처럼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그녀에게 가슴은 기형이네…”라고 말했더니, 그녀도 그냥 씩 웃어 넘긴다.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그녀도 곧 뒤따라 나와서 침대위로 올라와 안긴다. 우선 그녀를 눕히고 키스를 해보는데, 입술과 혀가 모두 부드럽기도 하고, 잘 받아주어서, 지금까지 키스를 가장 오래한 편에 속할 것같다. 그녀는 키스때부터 호흡이 살짝 가빠진다.

 

이어서 가슴으로 내려갔는데, 제법 크다보니 역립범위가 넓었다. 그런데, 그녀가 누워있는 자세에서 역립을 하다보니, 자연산이 아니라 의느님의 손길을 거친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녀에게 한 마디 했다: “너 키웠구나!!! 너무 자연스러워서 키운게 아닌 줄 알았잖아” “ㅎㅎ그녀는 그냥 웃기만 한다. 가슴은 주변까지 제법 넓은 범위를 커버했는데, 그녀는 잘 받아주고, 호흡은 조금 더 가빠진다.

 

이어서 클리를 역립하러 내려갔는데, 그녀는 왁싱을 해서 거기가 깨끗했다. 호흡은 다시 조금 더 가빠진다. 그리고, 가느다란 두 다리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게속하여 좌우상하로 움직인다. 마치 어떻게 하고 있어야할지를 모르겠다는 것처럼. 그녀는 역립해주는 동안에 신음소리는 거의 내지 않으면서 호흡만 가빠지는데, 그 모습을 보는 것도 제법 꼴릿하다.

 

실은 이때까지는 그녀가 본게임에서는 오래 견디지 못할 것같다고 생각을 하고, 역립이나 실컷 하자는 생각으로 역립을 꽤 오래 했다. 그런데, 그녀는 계속하여 가쁜 호흡을 보이면서도 절대 그만하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래서 역립을 하고싶은만큼 충분히 하고난 다음에 본게임으로 넘어갔다.

 

그런데, 본게임에서 그녀는 전혀 예상 밖이었다. 도대체 그 작은 몸 어디에 그런 체력이 숨어있는지 궁금할 정도였다. 그녀는 분명히 거기가 좁고 짧은 편인데, 제법 격렬하게 움직였는데도 잘 받아준다. 물론 자세를 몇 가지로 바꿔보는데도 잘 따라와주기도 하고ㄴ자형으로 즐기다 보니, 그녀의 몸이 가벼워서 엉덩이를 거의 내 허벅지 위에 올려놓게 되었다. 그러다가, 아예 그녀의 윗몸을 일으켜서 마주보고 안았다. 그녀처럼 가벼우면 이런 자세를 취해도 거의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는다.

 

어느 정도 그 자세로 있다가 내가 뒤로 드러누우면서, “이제 힘드니 네가 위에서 해줄래!”라고 했더니, 그녀는 다시 한번 예상외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상위때 그녀만큼 파워있게 흔들고 내려찍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던 것같다.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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