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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블랙홀

② 방문일시:
1월3일

③ 파트너명:
채린+3

④ 후기내용:

새해가 밝아왔고, 즐거운마음으로 

오피한번 다녀와야지 라는 생각과 함께

블랙홀에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만, 대기가 좀있더군요.

시간도 넉넉하고 근처에서 시간좀 떼울테니 괜찮은분으로 해달라했더니

채린이를 소개시켜주십니다. 2시간뒤에 가능하다고

믿고 오시라며 실장님의 믿음직한 목소리와 함께 막타임 예약을 잡고 

근처에서 시간을 떼우고 있었죠. 시간이 다되자 연락이 오시면서 

위치와 방배정을 안내받고, 호출을 눌렀습니다.

띵~동~ 곧 문이열리고 모델같은 채린이가 반겨주내요 ^^ 와.. 인사하구 들어가서

음료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진짜 완전 대화를 잘하더라구요

여기서 딱 아! 마인드도 장난이아니겠거니, 이래저래 이야길해도 잘받아주고 맞장구도 잘쳐주고

정말 여자친구랑 있는것처럼 편하고 맘속 비밀이야기도 서로 하고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부터 느낌이 좋았어요

정말 이야기하다가 시간 다 갈뻔했죠 시간보구 놀래서 씻으러가자며 이야길해서 휙휙~ 옷벗어던지구 

샤워하러 고고~

벗은 몸매를 보니 이놈이 가만있질 못하내요 하하...

같이 샤워하러들어가서 웃으면서 양치하구 잘씻겨주더라구요 물이뜨겁진않은지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ㅎ

깨끗이 씻은 후 ! 본게임으로 갑니다 눕자마자 ㅇㅁ가 들어오내요 가벼운 입맞춤후 아래로 슬슬

내려갑니다 ㅎㅎㅎ
 
흡입력도 좋고 마인드가 여기서도 절실히 들어나더군요 정성스레 해주는게 정말 여자친구같았어요

저도그래서 조심스럽게 대했구요 

채린이의 꽃잎도 정말 예쁘네요 정돈도 잘되있구 ㅎㅎ

장화장착후 쑤욱 넣는데 조임도 좋구 소리도 일부러내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느끼는거 같았구요 채린이가 위에서 먼저달리다 자리바꿔 ㅈㅅㅇ/ ㄷㅊㄱ 하구 결국 ㅈㅅㅇ로 피치올려 

시원하게 발사하구 끝냈내요 좀 빨리싸는편은 아니라 꽤 힘들었지만 전혀 싫은 티도안내고 

즐거운 시간 잘 보냈습니다

다들끝나구나서 솔직히 돈아깝다는 생각 10번에 7~8번은 하는편인데 전혀 아깝지않고,

지명잡아야겠네요 하하


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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