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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티타임


② 방문일시:1-4


③ 파트너명:민서


④ 후기내용:

어제 간만에 출근해서 일했더니 퇴근할 때쯤 보니깐
 
몸이 녹초가 되었더라고요
 
완전 피곤한데 일은 계속 주어지지 또 하기는 싫지 그렇다고 안하면 안되지
 
스트레스도 받고 정말 너무 힘든 직장인의 삶이였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서 풀이나 한번 풀자 싶어서
 
직장이랑 가까운 티타임스파를 찾았습니다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확실히 입구에서 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시설도 크고 깔끔한데다가 여기선 날 너무 편하게 해주니깐
 
게다가 훌륭한 마사지와 환상적인 서비스까지 있으니 
 
여건만 되면 날마다 오고 싶은 그런 멋진 장소죠
 
스텝분에게 방안내를 받아서 방으로 들어가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좀 있으신 관리사분이셨는데 붙임성이 좋으시네요
 
돌아누워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압도 적당하게 눌러주시는게 여간 시원한게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허리 마사지해주실때 살살하시다가 점점 강도를 쎄게 하는데
 
아프긴 커녕 너무나도 시원해지고 개운해져서 참 좋더라고요
 
한동안 허리가 좀 안좋긴 했는데 관리사분 덕분에 허리를 함부로 놀려도 괜찮을 거 같네요
 
끝날시간이 됐는지 노크소리와 함께 방문이 열리며 서비스해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가볍게 만져주며 얘기하는데 이름이 민서씨라고 하더라고요
 
꽤나 도도해보이는 언니였는데
 
관리사분 나가고 서비스 들어올때는 무척 적극적으로 해주더라고요
 
빨고 핥으면서 내 몸 위에 언니의 채액을 남기며 서비스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가뜩이나 흥분해있던 상태라 미쳐나가겠더라고요
 
특히나 표정에서는 느껴지는 언니의 아우라가 너무 좋았어요
 
그러면서 똘똘이 빨아주는데 잘 빨아요
 
그냥 완전 만족하게 음 100% 만족할걸 120%를 넘어 200%까지 만족할 정도로 빨린 거 같아요
 
완전 츄웁츄웁 빨아주면서 소리까지 흘리는데 요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어서 손으로 흔들흔들 해주는데 손으로 하니깐 금방 신호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언니에게 얘기했더니 바로 입으로 받아주는데 진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진짜 완벽하게 에너지 채우고 돌아가네요
조만간 다시 민서언니 보러 오든가해야지 너무 생각나네요
그정도로 만족도 대박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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