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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티타임


② 방문일시:1-04


③ 파트너명:아리


④ 후기내용:

어제 구로쪽에 볼 일있어 나왔다가 들어갈때

그냥 들어가기 너무 아쉬운거야

그래서 마사지라도 좀 받고 들어가야 겠다 싶어서

근처에 있는 티타임스파를 방문했지
 


오랜만에 찾은 티타임이긴 한데 그간 자주 왔던 것처럼 느껴지는 건 나만 그런건 아닐거야

거기 일하는 사람들도 다 친절하고 편하게 해주고

또 시설도 깔끔하고 큰 편이라 자주 다니진 않아도 그나마 많이 이용하는 곳이거든

 

도착해서 입구에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지~

나온 다음 물 닦고 가운 걸치고 나가 담배 한대 피고

바로 방안내 받고 방으로 입장했지

방에 들어가니 살짝 어둡더라고 그래서 조금 더 밝게 하고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관리사 입장

 

30대 중반에서 후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였는데 이름이 뭐라고 말해주긴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생긴건 나쁘지 않은 관리사였는데 마사지를 잘하더라고

 

처음에 걸치고 있던 가운 벗어두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목부터 살살 풀어주면서 점점 내려가면서 마사지 해줬는데

그간의 모든 피로도 풀리는 느낌이고 또 뭉친곳도 사라지니깐 좋더라

허리 마사지 해줄땐 수건 한장 올려주도 팔꿈치로 열심히 풀어주는데

완전 시원해서 무척이나 좋았어

 

그리곤 관리사가 전화하고 잠시후 언니가 들어오는데

처음보는 언니네 이름이 아이인가 아리인가라고 했는데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깐

아리라고 하더라고!
 
어쨌거나 와꾸되고 몸매되는 언니거든

보고만 있어도 발기차지는 언니야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벗으면서 애무 시작되는데 잘 하대~
 


꼭지부터 빨아주면서 서서히 내려가는데

혀가 낼름낼름거리는게 한마리 뱀을 보는 거 같았어

완전 잘빠진 몸매라 더 그렇게 보였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빨아주다가 내 중요부위 빨아주니깐 흐읍~소리가 절로 나더라고

계속 빨리니 더 빨리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아리도 그걸 알았는데 입으로 참 오래 해주더라
 

그리고는 손으로 해주는데

신호가 와서 얘기했더니 다시 입으로 해주고 결국 폭풍발사했지

마무리 깔끔하게 해주고

같이 옷걸치고 나오는데 나오는 순간까지 다 좋더라
 

진짜 너무 행복해서 남겨보는 후기니깐 다들 즐달하는데 도움되길 바래~

⑤ 총평점수:9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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