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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혼자만 가던 이곳에 드디어 친구랑 왔네요
워낙 유흥을 안즐기는친구이나 술한잔하니 땡겼는지 은근 좋은곳을 물어오네요
전또 신나서 가까운 노원에 있다고 이제 건대 안가도된다며 이곳으로 예약합니다
주말이라 두명예약에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했지만 기꺼이 기다리다 투샷 예약하고 갔습니다
사실 친구한태는 투샷은 비밀로하고요ㅎ

각자 방배정받고 언냐 기다리는대 좀 나이들어뵈는 분이네요 주말이라 증원된듯 못보던분이라 신선하게 마무리하고 마사지도 시원하게 쿨쿨 잠깐씩 졸며 받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마사지  한번뿜어 시들한 고추에 활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두번째 언냐들어오시고 두번째라 좀 오래해서 팔아프게한거같아 미안해용
나와서 샤워하는대 친구가 처음에 아가씨가 들어와서 놀랬다며 그래서 그런지 못쌌다고하네요
근대 마사지 받고 또들어와서 해줬다고 여기 대박이라며 입에 침튀기네요 저야 여기도 이제 열손가락 채워가서 좋은게 무뎌졌지만 제친구의 반응에 다시한번 참 좋은곳이구나 느끼며 뿌듯하게 컴백홈합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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