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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1주일의.기본 3번 4번은 다니다가 옷가게 직원놈들이. 일을 도망간뒤 와봤자 1주일에 1번만 오다가요새는 자주못다니네요 2일전인가 야간에한번 들려야겠다생각하고 마침 휴무라 일나가는시간에 알람을 안맞춰도 눈이 저절로 뗘지네요 ㅋ.
그러고 11시쯤 상상에 전화를했더니 낯이익은목소리분이 받으시네요 예약할려한다니깐 죄송하지만 전기?수도?뭐였더라 여튼 공사때문에 오늘하루만 가게 쉰다고하네요ㅠ 근데 주간실장님목소리같아서 노실장님이시냐니깐 맞다고 하시네요 ㅋ ㅋ 저한테오히려 후기안쓰셧는데 후기쓰시구 오늘가게쉬니깐 후기할인받으러 오라고하시네요 뿌듯 .ㅋㅋ 그러고 언제갈까언제갈까 하다가 조만간들릴거 저번간다온 후기쓰고 할인받으러 갈려구 지금 씁니다!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아마 그때도 a코스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샤워를하고 역시나 조금 기다리시면 바로 들어오신다는말씀듣고 누워있으니 이번엔 키가 156?정도 돼보이시는 마사지뷴 등장 말을 잘못하시내요 한글이 서투른거같아요 여태받은 마사지사는 전부다 한국인이였는데 한국인인지 말을못하는건지! 여튼 마사지는 엄청 시원하네요 ㅋㅋ 그러고 50분?정도 받으니 벨이울리네요 벌써끝난건가? 아! 전립선 ㅋ 전립선을 받앗네요 이건그냥 시원하기보다는 그냥 음 .. 으스스해요ㅋ 이런거좋아하는 사람들 많을거같네요 그러다가 언니등장 많이봐온 언니 유리언니네요 역시나 깔끔하게 ㅂㅆ하고 샤워한번더하고 나왔네요 실장님이 웃으시면서 커피하나챙겨가라고 감사하다고 또오겠다고.기분좋게받았네요 그냥 이제는 아밤이라는 후기페이지가 제 일기장이된듯합니다~ 조만간 놀러가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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