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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티타임


② 방문일시: 1-05


③ 파트너명:수진


④ 후기내용:

벌써 17년이 일주일이 되어가네여
 
새해가 밝고 일주일 동안 뭐 했는지 생각해보면 별건 없더라고요

그냥 남들처럼 회사다니면서 일하고 퇴근하고 가끔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하고

뭐 다 남들 다하는거 그런것 밖에 없네요
 
그 중에서도 혼자 조용히 하는 달림은 역시나 좋습니다
 
어제도 별 일 없이 집에 있다가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하고

여기저기 사이트 돌아보고 있었는데

티타임스파가 괜찮을거 같더라고요
 
집이랑 좀 멀어서 많이 다니진 않았는데

그래도 깔끔해서 무척 편했던 곳이라 인상이 좋았던 곳이죠

그래서 간만에 그리로 가보자 싶어 출발했죠
 
도착해서 보니 역시 좋네요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얘기하는데

이번에 티타임에 새로 들어온 언니들 많다고 하는데

어떤 언니로 하실거냐고 하셔서 그냥 실장님이 이쁘고

서비스 좋은 언니로 알아서 넣어주세요 부탁드렸더니 살짝 웃으시면서

알겠다고 하시네요
 

기대감 가득 안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마치고 방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미시느낌 나시는 관리사분이셨는데

마사지실력도 괜찮으신 분이셨어요

 
정성 다해 온 몸 구석구석 눌러주시는데

압도 딱 좋고 시원시원해서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
 

특히나 허리 꾸욱꾸욱 눌러주는데

완전 너무너무너무 편해지는데

역시 마사지는 사람한테 받는게 좋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시원시원하게 받고 나니깐

얼마 지나지 않아 방문이 열리고

서비스해주는 언니가 들어오네요
 
언니~

첫인상은 이쁘게 생겼는데 몸매 좋고 가슴도 적당하고 좋더라고요

정감가게 생겻어요
 
거기에 서비스받으며 느낀건데 완전 요물중의 요물이더라고요

관리사분 나가시고

이 언니 탈의한 다음에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빨아주는데

완전 혀놀림 장난아니네요
 

덕분에 여태껏 받았던 서비스는 기억조차 안날 정도로 황홀한 시간 가졌습니다

그렇게 한창 상체 애무받고 나니깐

언니가 살랑살랑 머리를 아래로 내리며 곧휴를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혀를 감아 돌리며 쫘악쫘악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진짜 영혼까지 빨리는 듯하게 좋았습니다
 
한참을 빨리니 헤롱헤롱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이어서 손으로 해주는데

진짜 못참겠더라고요

 
언니가 손으로 해주며 옆에 누워 젖꼭지 쫙쫙 빨아주는데

이런 스킬 없다 싶었습니다
 
쌀 것 같아서 언니한테 얘기하니 다시 입으로 빨아주고

시원하게 분출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언니랑 같이 옷입고 나오며 이름 물어보니

수진이라고 하는데
 
다시한번 지명할만한 언니임에는 확실하네요

⑤ 총평점수:9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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