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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티타임


② 방문일시:1-05


③ 파트너명:설아


④ 후기내용:

어제 아침부터 PC방 가서 오버워치 하고 있는데 계속 지니깐 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렇지만 안하면 또 할 것도 없는데 그냥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 핸드폰이 울리더라고요

전화 받으니 친구인데 뭐하냐고 또 오버워치하고 있냐고 하더라고요

알면 방해하지말고 끊으라고 얘기하는데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돈없다고 안간다고 하니깐 자기만 믿고 가자고 하길래

바로 게임 끄고 친구 만나러 갔습니다
 
뭐 말로는 비밀인데 대박난게 하나있다는데 주식이 좀 올랐나봅니다 

암튼 티타임으로 향했습니다~

간만에 오니깐 공기부터 좋은 티타임이였는데 실장님이 이번에 뉴페들 많이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그중에 친구는 서연인가 서현이가 하는 언니를 초이스했고

저는 설아라는 언니를 초이스 했는데 뉴페 볼 생각에 입구에서 부터 흥분되더라고요

샤워 마치고 나와 바로 방으로 안내받고 방에 들어갔는데

관리사분 바로 들어오시더라고요 앉아있다 일어나서 인사 드리고 걸치고 있던 가운 벗어두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힘도 좋고 압도 좋으신 관리사분이셔서 그런지 뭉친곳이 금방 금방 풀리는 게 너무 너무 좋더라고요

어깨풀어줄때도 완전 시원해서 두 팔 붕붕 돌리면 헬리콥터 마냥 날 수 있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아주 만족스럽고 시원했던 마사지였습니다

등에 수건 올리고 팔꿈치로 돌려주시면서 풀어주는것 또한 너무나도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그렇게 뭉친곳 또는 불편했던 곳들이 풀리고 편해지고 하니깐 기운이

샘솟기 시작하더라고요 

드디어 기다리던 설아 언니 입장
 
얼굴은 살짝 룸삘이 나는데 이쁘더라고요

대박은 원피스 안으로 비춰지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

보고만 있어도 살 떨리게 좋은 언니였습니다
 
설아언니의 탈의쇼가 있었는데 역시 제가 잘못 본 게 아니었어요~

가슴이 커요~ 많이 커요~ C+는 되 보이는 그래서 내 기둥도 더 커져요~

애무 시작해주는데 잘 빨고 잘 핥아주네요

꼭지부터 시작해줬는데 역시나 기둥 빨아주는 느낌은 다른 어디를 빨리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고 소중한 일이라는 걸 설아언니를 통해 깨닫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했어요~

손으로 해줄때도 옆에서 계속 언니가슴 만지는데 역시 큰 게 좋다 느낍니다

신호와서 싸야겠다 하니깐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바로 싸버렸습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언니 손잡고 나오는데 헤어지기 싫을 정도로 좋은 언니더라고요

나오니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쪽 뉴페이스는 어땠냐니깐 말도 말라면서

저보고도 물어보길래 저 역시 같은 대답 전해줬죠~
 


⑤ 총평점수:9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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