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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티타임


② 방문일시: 1-05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어제 다녀온 티타임 후기임다
어디로 갈까 하다가 티타임이 괜찮을 거 같길래
그곳으로 향했는데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착해서 인사나누고 아가씨 초이스 하는데
실장님이 아리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더라고요
 

휴게실로 나와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더라고요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요
나이가 조금 있어보이는 관리사분이긴 했는데
마사지 실력만큼은 확실한 관리사셨어요
 

눌러주는 부위가 너무 좋더라고요
가뜩이나 이번주 들어 3번째 마사지 받는건데 뭉친곳이나 풀 곳도 없겠다 했었는데
이게 또 마사지 받다보니 또 계속 시원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마사지 중독되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사분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힐링되는 느낌이 드니 안좋을 수가 없죠
 

그러다 관리사분이 아가씨 콜해주시고
잠시후 방문 열리고 아리 등장
 
 
키는 그리 크지 않았는데 비울이 좋으니 라인이 참 이뻐 보이는 처자네요
들어와서 인사나누고
어깨 주물러주면서 얘기하는데
눈 앞에 이렇게 귀엽고 어린 아가씨가 있다는 거 자체가 가슴뛰게 만들더라고요
 

아리가 입고온 원피스를 벗어두고 속옷까지 벗은 다음 제 옆으로와
애무 시작해줍니다
 
처음엔 옆에서 하던 애무가 나중엔 제 위에서 진행되더라고요
쪽쪽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사운드가 참 감칠맛 나는게 완전 쩔었습니다
 
그러다 곧휴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정말 잘 빨아요
 
이렇게 잘 빨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대단한 서비스였습니다
빨림 자체도 자체인데 열심히 빨아주는 모습자체가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빨리고 빨리다 보니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한창 빨리고 있는데 손으로 해줄 세도 없이
한계가 오기 시작하고
아리가 빨아주고 있는데 말했죠
 

오빠 신호왔다고 계속 그렇게 빨아주라고
그렇게 입안에 사정하고 끝냈죠
 

청룡까지 태워주고 시원하게 하는데 마무리 시켜주고 정말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고생하셨다면서 옷입혀주고 같이 나오는데
음~ 떨어지기 싫은 느낌?!
진작에 와볼걸 생각이 안들 수가 없던 그런 아가씨였죠
 

총평이라면 탕은 없지만 깔끌한 업소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기본기는 탄탄한
기본 이상은 한다는 느낌입니다

⑤ 총평점수:9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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