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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티타임


② 방문일시:1-06


③ 파트너명:민서


④ 후기내용:

요 며칠간 따뜻한 날씨 덕분에 동생 녀석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는데
 
역시 그 놈의 술이 본성을 자극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술 좀 들어가기 시작하니깐 마사지 생각 더 나고 이러는데
 
안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같이 술 마시던 친구랑 같이 티타임에 도착
 
시간대가 시간대인지라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샤워하고 나와서 핸드폰 꺼내와서 요즘 못 본 웹툰 몰아보고
 
이거보고 딴거보고 또 다른거 보고 어느새 차례가 되어옵니다
 
핸드폰 두고 방을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약간 미시느낌 나는 관리사였는데
 
마사지도 꽤나 잘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발마사지부터 목까지 압도 조절을 잘 해가며 강하게 해야할 곳은 강하게 풀어주시고
 
약하게 해야 할 부위는 약하게 풀어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모습으로 성의있게 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더라고요
 
꼼꼼하고 제대로된 스킬 좀 센 압의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언니 들어오네요
 
민서라는 이름의 언니인데 탈의하고 바로 애무 들어오네요
 
찌찌에다 입맞추더니 사정없이 빨아주시고
 
이어서 똘똘이에다가 입 맞추더니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빨아주시는데
 
정신 못차리겠더라고요
 
혀도 쉼없이 낼름낼름 거리면 핥아주는데 뜨거워질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고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은 똘똘이가 달궈질 만큼 달궈지니
 
싸야할 타이밍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얘기하고 민서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사
 
정말 간만에 맛봤던 황홀하고도 짜릿한 쾌감이었답니다
 
나오니 친구 녀석도 나오더라고요
 
뭐 긴말 필요있나요 흐믓한 미소로 ^^

⑤ 총평점수:9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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