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업소후기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업소명 : 판교 - COCO

 

 


 

 


○ 방문일시 : 1월 초


○ 매니저명 : 지아+3


1434.jpg

 

 


○ 후기내용 :

 

 

※ 후기는 저의 주관적 견해를 적은것이므로 참고는 하시되, 여러 후기들을 

함께 검토하신 후 결정하시어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Intro

 

 

 

새해 첫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2017년 정유년이 되고, 새해의 계획들을 세워보며

올해 해야할 일들, 이번 달에 해야 할 일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스트레스가 찾아오네요..

 

 

그러던 어느날 왠지 오늘은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라인업을 보던 중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COCO실장님 생각이 나서

COCO에 전화를 해봅니다..

 

 

 

 Reservation

 

 

 

사람이 익숙해지거나 하면 어느샌가 모습이 바뀌는 경우도 있는데,

COCO실장님께서는 늘 한결같이 대해주셔서 그런지

더 믿음이 가고, 그렇기에 항상 만족하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전화를 드리니 반가워하시면서 친절하게 미팅을 진행해 주십니다 ㅎㅎ

 

 

실장님께서는 제 스타일을 아시기에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지아씨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새로오신 엔엡분이라 아직 사진은 없어서 몸매나 그런것은 짐작이 가질 않지만,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예약을 잡은 후 판교로 향합니다.

 

 

 

 Meeting

 

 

 

혹여 차가 밀릴 수도 있을 것을 대비하여 여유를 두고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도착해버렸네요..^^

1시간 반가량 시간이 남은 이 상황...ㅎㅎ

우선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볼일을 보고 계시다고 하셔서 잠시 후에 오신다고 하여

근처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30~40분 정도 지나니 실장님께서 오시고,

실장님과 함께 근황토크 등 담소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지아씨를 만나러 갈 시간이 되었네요 ㅎㅎ

건물로 안내받은 뒤 지아씨가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늘 그렇지만, 특히 첫 접견은 항상 긴장되고 설레는 것 같네요..ㅎㅎ

조심스레 벨을 누르자 문이 열리고,

깔끔한 차림의 지아씨가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가볍게 인사한 후 서로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대화를 나눠보는데,

첫 인상의 느낌은 섹시하면서 도도한 느낌(?)이 다소 들었지만,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니 그런 느낌과는 달리

친절하고 얘기도 잘 경청해주면서, 호흥도 잘해주시니

역시 사람은 외모로만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게 되었습니다..ㅎ

 

 

 

 Service & Play

  

 

 

대화를 어느정도 마무리 한 뒤 샤워를 위해 탈의를 하는데,

이쪽에서 일한 경험이 별로 없을 듯 하여 혼자 씻을 생각이었는데

같이 들어와서 샤워서비스를 해주시네요 ㅎㅎ

깨끗이 씻은 후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시 서로의 체온을 느끼다가

자연스럽게 키스하면서 시작해봅니다.

 

 

먼저 서비스를 부탁드리니

강하지는 않지만 부드러우면서 정성있는 서비스를 해주십니다.

위치를 바꿔서 이번에는 역립을 진행하는데,

활어(?)급의 반응은 아니지만 민감한 편이신지,

움찔움찔한 반응이 나오네요.

반응을 보면서 조금 더 진행하니,

더 이상 참기가 힘드신지 이제 시작해달라고 하셔서

장비를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봅니다.

 

 

정자세로 천천히 시작하여 조금씩 속도를 올리다가

여상을 부탁드리고 여상으로 진행하는데,

이런,,, 전혀 예상치 못한 스킬을 보여주시네요..^^

위에서는 잘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제 생각을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시더군요..ㅋㅋ

마무리는 지아씨의 뒷태를 감상하며 열심히 운동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 총평 :

 

 

외모 - 청순한 느낌보다는 섹시한 차도녀 느낌의 이미지

         민필보다는 룸필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몸매 - 160초반대의 아담한 키, 크진 않지만 예쁜 가슴,

         극슬림은 아니나 전반적으로 슬림에 가까운 몸매

 

 

마인드 - 조근조근하고 차분하며, 기본적인 매너만 지킨다면

            충분히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List of Articles
지역 업종 이름 제목 날짜 조회 수
기타 오피 아이비스 [평촌-아이비스] 보나접견 2016.12.24 5
기타 오피 CoCo [판교-CoCo] 느낌있는 그녀 다솜 +3 2016.12.24 15
기타 오피 떡집 [수원-떡집] [수원_떡집 - 은채+2] 삽입 시 경부가 느껴지는 골반미녀 [은채]매니저!! file 2016.12.24 16
기타 오피 한량 [청주-한량] 한량의 시은에게 흠뻑 빠졌던 날 file 2016.12.24 7
기타 오피 룸메이트 [수원-룸메이트] [수원_룸메이트 - 서연+2] 샤워실 BJ!! 후까시!! 청룡!! 대박 마인드의 [서연]매니저!! file 2016.12.24 21
기타 오피 야관문 [청주-야관문]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여친같은 마리 챙기세요~ 2016.12.24 2
기타 오피 스폰서 [수원-스폰서] 97년 20살 크리스탈+3 후기 2016.12.24 14
기타 오피 스폰서 [수원-스폰서] 97년 20살 크리스탈+3 후기 2016.12.24 7
기타 오피 스완 [안산-스완] (제시카) 간지 철철넘쳐 흐르는 슈퍼모델 제시카 2016.12.24 9
기타 오피 남자가사랑할때 [청주-남자가사랑할때] 메리 크리스마스 혜리 2016.12.24 3
기타 오피 한량 [청주-한량] 아담 슬림 ... 하드한 2016.12.24 3
기타 오피 조선 [청주-조선] 엄지 보구 왔습니다ㅎㅎ 2016.12.24 2
기타 오피 신전 [세종-신전] 신전 아테나 고고 2016.12.24 1
기타 오피 [수원-후] [수원-후] 팅커벨 후기 2016.12.24 8
기타 오피 비서실 [부천-비서실] 핵가슴 하늘이!!! 2016.12.24 14
기타 오피 메이드 [광명-메이드] 루지+3 마인드 좋아요 ㅎㅎ 2016.12.24 8
기타 오피 비서실 [부천-비서실] 꽃사슴같은 눈은 가진 은혜에게 은혜를 받고왔습니다 2016.12.23 7
기타 오피 조선 [청주-조선] 청소기 제니를보다~ 2016.12.23 2
기타 오피 조선 [청주-조선] 귀엽고 애교 한웅큼 머금고 있는 봄이 2016.12.23 1
기타 오피 자두 [일산-자두] (메인이벤트)20살나이깡패+3은채!상큼함에빠져버렸네요 file 2016.12.23 20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233 Next
/ 233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