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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부천 - 문스파

01.jpg



② 방문일시: 2017.01.11


③ 파트너명: 희쌤 관리사 / 다연 매니저


④ 후기내용: 희쌤의 다양한 마사지와 다연이의 자연산 명품 가슴


안녕하세요? 캔디보이입니다.

이번 1월 자게이벤트 중 하나였던 넌센스 퀴즈를 맞춰

무료권을 획득하여 부천 문스파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이벤트 진행하시느라 수고하신

무한샷조아 장관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수고하시는 운영자님과 국대인님 포함

많은 장차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에 협조해주신 부천 문스파 관계자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 업소

방문하기 전날에 쪽지를 보내고 그 다음날 부천 문스파에 전화를 넣어봅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신 목소리로 응대해 주십니다.

무료권임을 밝히니 반가워하시며 아무때나 근처 오시면 연락 달라고 하십니다.

업소는 상동역 4번 출구에서 가깝게 위치해 있고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업소가 강남 대형 스파처럼 크지는 않았지만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업소였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청결해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마사지

공동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차례차례 손님들을 데리러 오십니다.

저도 제 차례가 와서 마사지 받는곳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갑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생각보다 젊어 보이는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이름은 희쌤이라고 불러달라고하고

30대 후반이라고 하셨는데 세라복을 입고 있어서 20대 후반정도로 보이더군요.

이벤트로 다른 스파도 꽤 다녀봤지만

이렇게 마사지 종류를 다양하게 해주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은 맨손으로 지압마사지를 해주고 난뒤

오일을 온몸에 바르고 다시 한번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뜨끈뜨끈한 타올을 온몸에 다 덮고 살짝 한번더 마사지를 해주네요.

각각의 마사지가 느낌이 색달랐고 좀 더 몸을 노곤하게 녹여주는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희쌤의 손놀림이

제 동생놈을 너무 탱탱하게 세워줘서 약간 부끄럽기도 하고 기분도 너무 좋았습니다.



#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생기발랄한 인사로 다연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얼굴은 작고 고양이상의 귀여운 얼굴입니다.

몸매는 키가 160초반정도에 통통한편이며 제일 먼저 가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희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문을 잠근후 다연 매니저가 원피스를 벗으니

D컵정도 되어보이는 자연산 가슴이 저에게 인사를 하더군요.

저도 인사를 하기위해 가슴에 손이 자연스럽게 안착을 한후

한손에 다 들어가지도 않는 가슴을 쪼물딱 거리기 시작합니다.

다연 매니저가 웃으면서 "나도 빨아야지" 하면서 제 상체를 눕히고 BJ가 들어옵니다.

약간 어설프지만 적극적인 BJ가 괜찮았습니다.

열심히 BJ를 하다가 옆으로 다가와 핸플을 시전해 줍니다.

가슴이 너무 맛나보여서 다시 상체를 일으켜 가슴쪽으로 다가가자

다연이가 자기 손으로 가슴을 제게 물려줍니다.

모습이 약간 웃겨보이면서 자세도 힘들어 얼마 빨지 못하고

다시 누워서 마무리를 하기위해 집중해 봅니다.

신호가 와서 입싸로 마무리를 하고 짜릿한 청룡으로 다시한번 머금어 줍니다.




⑤ 총평점수:  9.5  /  10


마사지를 3종류나 다양하게 해준다는 점이 다른 스파 업소랑 다른점 입니다.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게 마사지 해주니 신선하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매니저는 순번제인것 같아 매니저 와꾸, 몸매 보다는

서비스 위주로 후기를 써내려 갔습니다.

다연 매니저는 유쾌하고 적극적인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매니저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장님 포함 일하시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업소를 이용하고 올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천 문스파에 다녀올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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